2020. 4. 2. 10:33ㆍ여행이야기
요즘처럼 방콕만 하고 있으려니 힘들다. 시간도 많고 사진첩 정리도 할 겸 사진 보며 추억여행 떠나기.
핀란드에서 페리 타고 약 1시간 걸려 에스토니아 도착.


탈린 올드 시티는 the lower town 과 the upper town (Toompea Hill)로 나뉜다. The lower town은 유럽에서 중세 마을을 가장 잘 보존한 도시로 세계문화유산 보호지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.




개인적으로는 간판 아이디어가 너무 신선했다. 굳이 글로 표현하지 않아도 간판만 보고 무엇을 파는지 알 수 있고, 알쏭달쏭했던 간판은 무엇을 팔까 궁금해하며 거리를 걸었던 기억이 난다.






